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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다버린 음식물 먹으며 버티는 형제들을 두고 차마 떠날수 없었던 강아지 시바견의 최후크게 짖는다는 이유로 흙속에 파묻혀 생명을 잃을뻔한 강아지는..…

용가리우스 0 153 02.11 20:53
안타까운 현실입니다
버려진 아이들 견주가 누군지
왜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
상처는 버려진 아이가 왜 자기가 버려져는지 모른채..
살아 간다는게 무서운 현실이
됬다는점이 안타까워요
'릴리' 많이 행복하고 이쁨 받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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